OUR STORY
“그건 뭐한다꼬 문능교”
메뉴판에 ‘생’이라 큼지막하게 적어놨으니 물어볼 것도 없다는 사장님의 한마디.
투박한 말투 뒤엔 음식에 대한 당당한 자부심이 있습니다. 정성껏 끓여 저렴하게 내는, 그 당당함의 손맛입니다.
냉동 안 씁니다. 그날 들어온 생물로만 끓이는 시원한 국물 — 동해 바닷가 욕쟁이 손맛 그대로.
메뉴판에 ‘생’이라 큼지막하게 적어놨으니 물어볼 것도 없다는 사장님의 한마디.
투박한 말투 뒤엔 음식에 대한 당당한 자부심이 있습니다. 정성껏 끓여 저렴하게 내는, 그 당당함의 손맛입니다.
모두 생물 · 2인 이상부터 끓여 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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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문자로 예약’을 누르면 사장님(010-9178-7777)께 보낼 문자가 자동으로 작성됩니다. 마지막에 보내기만 눌러 주세요. (실제 확정은 사장님 회신으로 이뤄집니다)
동해 바닷가 ·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7길 28-1 (정자동) — 정자항 해변, 울산 시내에서 북쪽 해안도로(7번 국도)로 약 20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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