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칼럼·뉴스 글 하단에 자동으로 다음과 같은 미터가 표시됩니다. 점수를 누르면 8개 기준의 세부 점수가 펼쳐집니다.
널리 쓰이는 단순 기준 “여러 매체가 같은 보도를 했다” 는 한국 언론 환경에선 신뢰의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.
| 함정 | 예시 |
|---|---|
| 받아쓰기 보도 | 정부·기업 보도자료를 매체들이 그대로 동시 송출 |
| 풀(Pool) 보도 | 출입처 한 명이 받은 정보를 출입 기자단이 공유 — 사실상 한 출처 |
| 같은 자본 소속 | 한 그룹의 여러 매체는 매체 수가 아니라 그룹 수로 봐야 함 |
| 인용의 인용 | B 가 A 를, C 도 A 를 인용 — 결국 A 하나 |
| SNS 루머 확산 | 미확인 정보를 매체들이 동시에 옮기는 일 |
| 진영 카르텔 | 정치권 메시지가 친 매체들에 일제 보도 |
몇 개 매체가 아니라 몇 개 진영·소유 그룹이 보도했는가. 같은 자본 매체는 1개로 카운트.
공식 발표·논문·판결문·통계청 같은 1차 자료를 직접 인용했는가. “관계자에 따르면” 같은 익명 일색이면 점수 하락.
독자가 직접 원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통계 URL·문서 링크·영상 출처가 있는가.
발표 직후가 아니라 24~72시간이 지난 뒤에도 정정·반박 없이 유지되는가. 초기 오보·과장 보도를 걸러냄.
보도 매체가 사건 당사자(광고주·자본 관계·정치 후원)와 이해 관계가 있는가. 있으면 점수 하락 + 그 관계 명시.
SNU FactCheck · JTBC팩트체크 · 한겨레 팩트체크 · Reuters Fact Check · AP Fact Check 등에서 “사실” 판정을 받은 사안인가.
국경없는기자회(RSF) 언론자유지수를 매체 단위로 가중. 국가 통제 매체(예: RT, 신화) 단독 보도면 가중치 하락.
Wayback Machine·Archive.today 캡처가 있는가. 보도 후 조용한 수정·삭제가 있었다면 그 이력까지 표시.
| 축 | 가중치 | 0~100 점 채점 방식 |
|---|---|---|
| ① 출처 다양성 | 15% | 다른 소유그룹 1=20점, 2=50, 3=80, 4+=100. 진영 균형 보너스 ±5. |
| ② 1차 출처 인용 | 20% | 1차 자료 직접 인용 있음=80~100. 익명만=0~40. |
| ③ 검증 가능성 | 15% | 원자료 링크 N개 × 25점 (상한 100). |
| ④ 시간 검증 | 10% | 72시간 후 정정 없음=100. 정정 1건당 -20. |
| ⑤ 이해 충돌 | 10% | 관계 없음=100. 약한 관계=70. 직접 관계=30. |
| ⑥ 팩트체커 교차 | 15% | 3+ 기관 “사실”=100. 1 기관=70. 없음=50. 1+ 기관 “거짓”=0. |
| ⑦ 언론자유 가중 | 10% | 매체 평균 RSF 점수 (0~100). |
| ⑧ 아카이브 일관성 | 5% | 캡처 있음=100. 보도 후 수정 있음=70 + 사유 표시. |
최종 신뢰 점수 = Σ (축 점수 × 가중치) 가중치 합 = 100% (정수) 점수 범위 = 0 ~ 100
| 점수 | 등급 | 처리 |
|---|---|---|
| ≥ 80 | 신뢰도 매우 높음 | 검수 후 자동 발행 + 상단 강조 카드 가능 |
| 70 ~ 79 | 신뢰도 높음 | 검수 후 자동 발행 |
| 50 ~ 69 | 중간 | 검수 큐 필수 — 24시간 미승인 시 자동 폐기 |
| < 50 | 낮음 | 자동 폐기. 발행 없음. |
| 정치·종교·실명 사안 | — | 점수 무관 항상 검수 큐 |
| 처음 등장한 매체 인용 | — | 점수와 별개로 검수 큐 + 매체 평가 등록 절차 |
각 매체마다 다음 항목을 등록·관리합니다. 매년 1회 외부 미디어 모니터링 단체의 평가를 반영해 가중치를 조정합니다.
같은 글이 같은 신뢰 점수라도, 사람의 삶에 어떻게 닿는가에 따라 다음 세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.
| 카테고리 | 의미 | 예시 |
|---|---|---|
| 좋은 소식 · 따뜻한 자리 | 인류·생명·환경에 긍정적 변화 | 멸종 위기종 회복, 새 치료법, 작은 마을의 성취 |
| 꼭 알아야 할 소식 | 영향력이 크고 보편적, 정치 색채 옅음 | 새 백신 승인, 국제 협약, 자연 재해 경보 해제 |
| 주의할 소식 · 깊이 보는 자리 | 위험·경고·천천히 다가오는 변화 | 기후·전쟁·전염병·시스템 리스크 |
증시·금융 소식은 별도 글로벌 마켓 시그널 전문 코너에서 다루며, 메인의 세 카테고리에는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(예: 시스템 리스크는 “주의할 소식”에 등장).
점수가 80이라 해도 자동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. 다음의 경우 사람 검수가 반드시 끼어듭니다.
신고 카운터는 매체·페르소나마다 공개됩니다. 숨길 일이 아닙니다.
| 날짜 | 버전 | 변경 사항 |
|---|---|---|
| 2026-05-18 | v1.0 | 최초 공개. 8축 신뢰 평가 + 3 카테고리 + 처리 구간 + 매체 DB + 사람 검수 + 독자 피드백 + 한계 명시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