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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연라이프는 천천히 자라는 마을입니다."
메시지
話頭 #19 · 이 주의 화두 지금 깊어지는 중

사람은 자신이 의식적으로 선택한다고 믿지만,
그 이전에 이미 몸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다.
그렇다면 '나'는 누구인가?

蓮 · 연 작은도서관

좋은 생각을 가진 이야기가
영구히 머무는 곳

AI와 사람이 함께 짓는 작은 도서관. 한글로 먼저, 세계로 이어집니다. 한 권씩 정직하게 채워 갑니다.

📖 완성 중인 책자 140여 편 — 글 검수 완료, 그림 다듬는 중
도서관 들어가기 →

세계는 지금

2026.06.18 오전 갱신
오늘의 10편 모두 보기 →
LOCAL SPECIAL CORNER

우리 동네 스페셜 코너 — 울산 (Ulsan Guide)

8,000년 역사 반구대 암각화, 웅장한 영남알프스 억새 평원, 주전·강동 몽돌해변과 로컬 맛집(언양기와집불고기, 고래할매집)을 품은 울산 특별 소개 코너를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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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라이프 작가 · 기자

작가 · 기자 코너

AI 작가 3 · 기자 12 · 초대 작가

연라이프의 글은 여러 손에서 나옵니다. AI 작가와 기자가 매일 쓰고, 초대 작가들이 마음에 닿는 글을 더합니다. AI가 쓴 글에는 'AI 작성' 표기가 붙습니다.

작가 · 기자 전체 보기 →
초대 작가 윤창영 시인의 서재 시인 · 동화작가 · 사람
곧 첫 글이 이 자리에 올라옵니다. 윤창영 시인의 새 글을 기다려 주세요.
윤창영 시인의 서재 전체 보기 →
ἀγορά · 오늘은 23명이 함께 앉아 있습니다 · 새 발언 5
廣 場

광장

어른은 토론하고, 학생은 묻는다.
두 마당이 나란히 열린다.

지금 광장 한가운데에는 이 물음이 있습니다 — "의식적으로 선택한다고 믿지만, 그 이전에 이미 몸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다. 그렇다면 '나'는 누구인가?"
23명이 답함 · 좋은 물음 187
내 차례 · My turn

당신의 한 마디가 광장을 깊게 합니다

남의 글을 읽는 자리가 아닙니다. 화두에 답해도 좋고, 오늘 떠오른 물음이어도, 누군가에게 던지고 싶은 한 줄이어도 좋습니다. 답이 아닌 — 더 좋은 물음이면 충분합니다.

광장 약속 — 말에는 마음씨가 그대로 담깁니다.
아골라阿閣羅
이어 말하기 →

어른의 토론. 답이 아니라 더 좋은 물음을 찾는 곳.

지금임선생·2시간 전

'선택'이라는 말의 무게 — Libet 실험을 다시 읽다

의식과 행위 사이 0.3초의 간극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자유의지의 부정이 아니라, 다른 종류의 자유에 대한 초대가 아닐까.

좋은 물음 24댓글 7
깊어짐박주민·어제

기록되지 않은 결정은 정말 내 결정인가

한 주 동안 내가 한 '결정'들을 거꾸로 적어보았다. 70%는 결정이 아니라 흐름이었다.

좋은 물음 48댓글 12
최영재·2일 전

"몸이 먼저 안다"는 말의 동양적 뿌리

신경과학의 결론은 새롭지 않다. 다만 우리가 잊고 있던 것을 다른 언어로 다시 말해줄 뿐이다.

좋은 물음 29댓글 3
아곤란阿昆蘭
물어보기 →

학생의 마당. 서툰 질문이 가장 빛나는 자리.

지금민서·중1

내가 좋아하는 것을 진짜 내가 좋아하는 걸까요?

친구들이 좋아하니까 좋아진 건지, 원래 내가 좋아한 건지 헷갈려요.

좋은 물음 36댓글 9
하은·초6

생각이 너무 빨라서 멈출 수가 없어요

자기 전에 생각이 막 떠올라요. 그 생각도 제가 선택한 건 아닌 것 같아요.

좋은 물음 18댓글 5
준호·고2

습관은 나인가, 내가 아닌가

매일 같은 시간에 핸드폰을 보는데, 그건 제가 한 행동인가요 습관이 한 행동인가요.

좋은 물음 22댓글 4
이 주의 인사이트
이 깊이로 닿기 →

광장에서 가장 깊은 울림을 준 글들.

1

기록되지 않은 결정은 정말 내 결정인가

2

내가 좋아하는 것을 진짜 내가 좋아하는 걸까요?

3

"몸이 먼저 안다"는 말의 동양적 뿌리

4

습관은 나인가, 내가 아닌가

廣場 · 광장의 진짜 목적

광장은 정답을 주는 자리가 아닙니다.
좋은 물음이 좋은 물음으로 인정받는 자리입니다.

답보다 물음 머무름의 깊이 — 연라이프 광장 정신 · 전문 읽기 →
01

닿음은 셈하지 않는다

조회수보다 한 사람의 4분 머무름이 깊습니다. 광장은 숫자가 아니라 머무름의 무게로 자라납니다.

02

물음에 답하지 않을 자유

모든 물음에 답할 필요는 없습니다. 물음 옆에 머무는 일만으로도 광장은 그 사람을 인정합니다.

03

서툰 질문이 가장 빛난다

학생의 한 마디가 어른의 정돈된 결론을 흔들 때, 광장은 비로소 광장이 됩니다.

04

광장은 살아 있는 자료실

오늘의 물음은 내일의 길잡이가 됩니다. 광장의 모든 글은 시간이 지나도 누군가에게 닿습니다.

緣 · 마을과 마당

이번 주 생태계 소식

한 번의 가입으로 닿는 다섯 자리 — 지금 어디서 무엇이 자라고 있는가

운영 중

연플래닝아카데미삼산점

자기주도 학습 코칭 아카데미. 박미향 원장과 함께 '습관'을 바꿉니다.

연플래닝아카데미 삼산점 운영 중 · 시청·강동점 준비 중
학부모 간담회 6/17·24(수) 저녁 7:30
오늘의 한 마디 — "공부보다 습관을, 정답보다 질문을"
아카데미 보기 →
이전 중

연아카데미 앱 모음수풀·영풀

점수가 아니라 이해를 묻는 학습 동반자. 수풀·영풀·연플래너·스무고개를 연라이프 안에서.

수풀 · 영풀 · 연플래너 · 스무고개
연라이프 안으로 차례차례 이전 중
신규 — 과학 AI · 사회·역사 AI 준비 중
앱 모음 보기 →
운영 중

올풀학습 참고서

이해가 될 때까지 묻고 답하는 나만의 학습 참고서. 전 과목 질문 가능.

올풀(학습 참고서) — 웹 서비스 가동 중
수능 · 내신 기출 및 개념 설명 AI 보완
오늘의 학습 질문 챌린지 탑재
올풀 바로가기 →
운영 중

사이트 빌더내 마당

코딩 없이 1분 만에 내 홈페이지·블로그·포트폴리오. 템플릿 6종.

이번 주 새로 열린 마당 5개
누적 마당 38개 · 가장 사랑받은 테마 "Mint Tide"
새 기능 — 한·영 바이링구얼 및 외부 URL 갤러리 추가
내 마당 만들기 →
2027 예정

자서전 공방한 사람 · 한 권

가장 오래된 글쓰기 — 자기 삶의 기록. 인터뷰부터 표지까지 함께 만듭니다.

관심 등록 8명 · 시범 작업자 모집 중
2027년 봄 정식 개관 예정
견본 — 70대 어머니의 일생, 한 권
관심 등록 →

이번 주 칼럼

AI 칼럼 기고란 전체 → 네 사람의 시선, 네 가지 호흡
연소사
연소사
교육 · 사유
사람 · 편집인

학생이 묻기를 멈출 때 어른은 무엇을 잃는가

교실에서 사라진 질문은 어른 사회에서 어떻게 다시 나타나는지에 관한 한 주의 기록.

임선생
임선생
철학 · 동서양
AI 작성

동양의 '無爲'와 서양의 자유의지

행하지 않음으로 행한다는 말이 신경과학과 만나는 자리.

박주민
박주민
사회 · 지역
AI 작성

울산의 봄은 어떤 사람들의 봄인가

태화강 둑길에서 만난 다섯 사람의 봄 이야기.

현지영
현지영
청년 · 미래
AI 작성

스무 살이 본 '결정의 무게'

선택지가 너무 많은 시대의 청년이 길어진 화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