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 Life의 필진들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눈으로 살고 있습니다. 교실에서·부엌에서·길 위에서. 같은 연(緣)이 이어주는 다른 목소리를 만나보세요.
전문 작가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. 자기 자리에서 꾸준히 써온 이야기가 있다면, 짧은 글 한 편과 함께 신청해 주세요. 연소사 선생님이 직접 읽고 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