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in Writer · 緣小師

연소사(緣小師 · 이진우)

가르침보다 지켜봄으로 아이는 자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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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Y
활동 연차
울산
근거지
울산에서 학원을 운영하며 12년 넘게 자기주도 학습을 가르쳐온 교육자입니다.
About

연(緣)이라는 이름으로

연(緣)이라는 이름은 "있는 그대로, 스스로 그러함"을 뜻합니다. 저는 학원의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넘어, 한 사람의 삶이 스스로 자라는 결을 찾도록 돕는 일이 선생의 자리라 믿습니다.

5.2.5.5 복습법, 의식적 몰입, 배려·배움·놀기의 균형, 100일 습관 — 모두 교실에서 수없이 실험하고 다듬어온 실천법입니다. 연플래너·수풀AI·스무고개 상담카드 같은 디지털 도구도 이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만들었습니다.

글은 수업이 끝난 뒤 깊은 밤에 씁니다. 학생의 하루, 학부모의 고민, 동료 교사의 이야기를 오래 들여다보고 한 편의 글로 길어올립니다. 빠른 답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쓰려 합니다.

관심 영역

AREAS OF THOUGHT
자기주도 학습 의식적 몰입 부모와 아이 참사람 되기 울산의 교실 디지털과 교육 100일 습관 5.2.5.5 복습법
Selected Work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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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실
"완벽한 하루가 쌓이는 것이 아니라,
불완전한 하루가 이어지는 것이 진짜 꾸준함입니다."
— 연소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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