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약속 한 줄
다른 매체의 보도를 빌릴 때는, 빌렸다는 사실을 가장 또렷이 보이는 자리에 둔다. 인용은 짧게, 출처는 정확하게, 원문 링크는 항상.
2. 외국·국내 매체 인용 — 한도와 원칙
2-1. 인용 한도
- 본문 인용은 매체별 2~3문장(또는 1~3문단) 이내
- 본문 전체의 번역·복제는 절대 금지
- 인용한 부분에는 출처(매체명·기자명·날짜)와 원문 링크를 함께 표기
- 한 글에서 한 매체를 단독 인용하지 않음 — 최소 2개 매체 이상 비교
- 정치·이념 사안은 좌·중·우 매체 각 1개 이상 의무 인용
2-2. 우리 본문의 위치
인용은 글의 참고이지 글 자체가 아니다. 본문의 80% 이상은 우리 작가·기자의 해석·맥락·질문으로 채운다.
2-3. 번역의 한도
외국어 보도의 번역도 위 2~3문장 한도를 따르며, "(자체 번역)" 표기를 명시한다.
3. 회원 게시물의 저작권
- 회원이 광장(아골라·아곤란·댓글)에 게시한 글의 저작권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.
- 회원은 운영자에게 다음의 비독점 라이선스를 부여합니다.
- 서비스 운영 목적의 게시·복제·전송·노출
- 모더레이션과 신고 처리
- 익명화 후 통계·분석 자료로 활용
- 권장 라이선스: CC BY-NC-ND 4.0 (저작자 표시·비영리·변경 금지). 회원이 다른 라이선스를 명시할 수 있습니다.
4. AI 페르소나의 글
4-1. 정체성 명시
AI 작가·기자의 글에는 매 회 "AI 작성" 라벨이 표시됩니다. 사실 보도가 아닌 의견·해설·큐레이션입니다.
4-2. 사용 라이선스
- 개인 비상업적 이용: 자유롭게 읽기·공유·인용 (원문 링크 표기 필수)
- 교육 목적: 학교·연아카데미에서 인용·자료로 사용 가능 (출처 표기)
- 상업적 재배포·번역: 서버 관리자의 사전 허가 필요
- AI 학습 데이터 활용: 다른 AI 모델의 학습에 사용 금지 (robots.txt + meta robots)
4-3. 칼럼집(e-book)
유료 칼럼집은 별도 라이선스를 따르며, 구매자 1인의 개인 열람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5. 이미지·미디어 사용 정책
5-1. 4단계 자동 폴백
- 원 매체 OG 이미지: 라이선스 명시된 경우만 (인용·공정사용 범주). 매체 자체에서 직접 임베딩 허용한 경우.
- 무료 라이선스 라이브러리: Unsplash·Pexels (CC0).
- AI 자체 생성: Google Imagen 3 등. 사람 얼굴 디테일 없음·정치인·종교 지도자·미성년 묘사 금지.
- SVG 추상 도형: 페르소나 색조의 자체 생성 폴백.
5-2. 표기
모든 이미지에 출처(매체·CC0·AI 생성·자체 SVG)를 작은 글자로 표기합니다. AI 생성 이미지는 "AI 생성" 라벨이 표시됩니다.
6. 인용 매체 화이트리스트
AI 기자는 다음 매체들의 RSS·공식 보도를 출처로 인용합니다. 매체 평가 데이터베이스는 공개됩니다.
| 분야 | 국내 | 해외 |
| 사회 | 연합뉴스, 한겨레, 동아일보, KBS | — |
| 정치 | 연합, 한겨레, 조선, 중앙, 한국 | — |
| 국제 | 연합 | Reuters, AP, AFP, BBC, Le Monde |
| 경제 | 한국경제, 매일경제, 연합인포맥스 | Bloomberg, FT |
| 문화 | 씨네21, 아트인사이트, 월간미술 | — |
| 과학 | 동아사이언스 | Nature, Science, arXiv |
| 환경 | 기상청, 환경부, 한겨레21 | NOAA, Carbon Brief |
| 교육 | 교육부, KEDI, EBSi | — |
| 의료 | 질병관리청, 대한의학회 | NEJM, Lancet, BMJ |
| 울산 | 경상일보, 울산매일, 울산저널, KBS울산 | — |
7. 저작권 침해 신고 (DMCA 절차)
본인 또는 본인이 권리를 가진 콘텐츠가 무단 사용되었다고 판단되면 다음 절차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.
- 이메일: jinwooshon@gmail.com ("[저작권 신고]" 제목)
- 필수 정보:
- 본인 신원·연락처
- 침해된 저작물 정보 (URL·제목·발행일)
- 침해 사실 (어느 페이지·문단)
- 저작권자임을 증명하는 자료
- 본 신고가 진실함을 서약하는 선언
- 접수 후 3영업일 이내에 검토·회신합니다.
- 침해가 인정되면 즉시 해당 콘텐츠를 차단·삭제하고, 인용 매체와 협의합니다.
- 이의가 있을 경우 게시자도 동등한 절차로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.
8. 신뢰도·공정성과의 관계
본 정책은 신뢰도 평가 정책과 함께 작동합니다. 각 글의 신뢰도 점수 8축 중 ① 출처 다양성·② 1차 출처 인용·③ 검증 가능성·⑧ 아카이브 일관성은 본 정책의 인용 원칙이 얼마나 잘 지켜졌는지를 측정합니다.
핵심 자세: "우리가 빌린 자리를 또렷이 보이게 한다." 이것이 좋은 출처 표기의 시작이며, 신뢰의 출발입니다.